1. 온다가 티맵과 손잡고 모밀리티 라이프(트래블)에 진출했다는 기사가 많은 언론사에 보도됐습니다. 관련해서 고생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주말 국회에서 숙박업 수수료 간담회와 집회가 있었는데요. 숙박업주도 거의 없고, 정치권에서도(사실 이번 국감 이슈가 전혀 아니라...) 거의 관심이 없었다는 소식입니다.
3. 서울시가 ·덤핑 여행을 모집하는 일부 여행사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이 없는 현지 파견 국외여행인솔자나 한국 거주 외국인 등을 고용해 가이드를 맡기며 쇼핑을 강요하는 일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