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파크트리플이 최근 모두투어와 패키지 상품 판매 제휴를 대폭 확대했다고 합니다. 패키지 사업을 축소하고 기존 인터파크의 강점인 오픈마켓이나 아웃소싱 형태로 패키지 사업을 전환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2. 마리트 대표 인터뷰입니다. 숙박 제로마진 정책은 이전 항공 제로마진처럼 트래픽이 모이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상당 기간 정책을 유지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올해는 패키지 사업의 입지를 다지고, 외국인 인바운드와 키즈 분야에 투자를 늘릴 방침입니다.
3. 더휴식이 티에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투자금액은 비공개). 더휴식은 IT 솔루션 자회사 아이크루컴퍼니를 통해 1110개 중소형 호텔에 RMS, PMS, 무인화 솔루션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