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업스토리, 사업 모델, 글로벌 진출에 대한 내용을 담은 Kevin 한국경제 인터뷰입니다.
2 일본 여행 구독 서비스 하프(HafH)를 운영하는 카부크스타일이 한국 공식 진출을 선언했는데요. 한국에서는 호텔신라, 롯데호텔, 글래드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고 올해 연말까지 국내 500여개 호텔과의 계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최근 중국 정부의 관광비자 발급 재개 소식에도 중국 여행상품 문의는 평소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패키지여행의 주 고객층이 60~70대였기 때문에 본격적인 회복은 안전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는 가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2019년 한국인의 국가별 여행 비중은 일본이 19.4%, 중국이 15.1%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