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차] 전북인복지 주간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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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2월 04일
전략사업실 | 26.02.04 (Wed)
전북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사업 시동...수요자 중심 복지 지원
전민일보
| 26.02.02
전북도는 14개 시군 및 읍·면·동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북 그냥드림 시범사업, 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혜택
뉴시스
| 26.01.23
전북도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시행 두 달 만에 1591명이 도움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사회보장 특별지구’ 지정 전략에 집중
전북도민일보
| 26.02.02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민주도형 복지 체계를 구축·확대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전북, '가족돌봄·고립은둔' 위기청년 맞춤형 통합 지원
노컷뉴스
| 26.01.28
전북자치도가 가족 부양 부담을 떠안은 청년과 사회와 담을 쌓은 청년을 위해 맞춤형 통합 지원에 나선다. 
전북도, '전북형 복지정책' 본격화…이중 복지안전망 구축
더팩트
| 26.01.26
전북도가 올해부터 정부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보완하는 '전북형 복지정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전북 14개 시·군 중 13곳 소멸위험···농어촌활력재단 출범 시동
경향신문
| 26.02.02
전북도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하는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공공법인인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2026년 전북형 늘봄학교‘ 3월 추진
전북도민일보
| 26.01.21
#소속시설 (2)
전북형 늘봄학교가 오는 3월 새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고령화 잠식한 전북, 세수 줄고 재정 자율성 흔들린다
전북도민일보
| 26.01.27
전북의 급격한 인구 고령화가 지방재정의 구조와 자율성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plus-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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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판 도가니' 색동원…복지부, 예정돼 있던 관리기관 감사 하지 않아
JTBC
| 26.01.22
지속적인 성적 학대 정황이 드러난 '색동원'을 관리 감독하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대한 정부 감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소득층 풀고, 저소득층 죄고…소비도 양극화
경향신문
| 26.01.22
사회 곳곳에서 양극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소비 지출 계획에서도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사랑 덜 받고 자라면 뇌발달 악영향…“극단선택 위험↑”
동아일보
| 26.01.24
우울증 환자 가운데 뇌의 정보를 해석하는 회로와 감정을 조절하는 회로의 연결이 약한 경우 자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에 던져진 중도퇴소청년, 힘겨운 ‘홀로 서기’에 생계 막막
뉴시스
| 26.01.25
중도퇴소 자립준비청년은 자립지원수당과 정착금을 받지 못해 주거와 소득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단독]마음투자사업 10대 이용자 비중↓…증빙서류·부모동의 ‘이중장벽’[보이지 않는 아이들]④
아시아경제
| 26.01.25
정부가 야심 차게 내놓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전체 이용자 수는 증가했지만 10대들의 설 자리는 오히려 좁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아기 울음 소리 커졌지만 … 年10만명씩 '인구 감소'
매일경제
| 26.01.28
한국이 빠른 속도로 '다사(多死)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주 2회 운동한 장애인 35%…2024년보다 소폭 하락
연합뉴스
| 26.01.28
지난해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한 장애인은 전체 34.8%로 집계됐다.
인권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인제도, 형식화 우려…실효성 갖춰야"
뉴시스
| 26.01.30
정신장애인의 '동료지원인제도'가 형식적인 제도로 전락하지 않도록 실효성을 갖춰야 한다는 인권위의 의견이 나왔다.
육아휴직 힘든 장애 근로자…고용부담금 제도와 정책 충돌 여전
연합뉴스
| 26.02.01
#장애인 지원 정책
장애 근로자의 육아휴직 비율은 전체 장애 직장인의 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3세 가정양육아동 1만6천명 안전조사 완료…2천800명 복지서비스
연합뉴스
| 26.02.01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지난해 3세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진행해 1만5천961명의 안전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돈 없어 라면 먹다 고독사” 1인가구의 비극
한경비즈니스
| 26.02.02
혼자 사는 사람이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예산 확대에도… 아동 재학대 비율은 되레 늘어
국민일보
| 26.02.02
정부가 최근 5년간 아동학대 관련 예산을 2배 넘게 늘렸지만 재학대 비율은 되레 늘어 정부 목표치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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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마음건강도 'AI로'…복지부, '심리케어 서비스'로 고독사 막는다
머니투데이
| 26.01.26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고령층의 정서 상태를 돌보는 '인공지능(AI) 심리케어 서비스'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AI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시행
파이낸셜뉴스
| 26.01.28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부터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원가정 복귀’ 골든타임 안 놓치게… 아동 분리 시작부터 살핀다
서울신문
| 26.01.28
보건복지부는 아동 분리 초기부터 원가정 복귀 가능성을 진단하고 단기·중장기 보호 계획을 함께 세우는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 새 출발…아동학대 분석부터 돌봄·자립까지 손질
데일리안
| 26.01.29
아동 보호와 돌봄 제도가 올해를 기점으로 크게 바뀐다. 기관 명칭부터 학대 대응 체계 신설, 돌봄·자립 지원 강화까지 국가 책임을 넓히는 방향이다. 
태어났지만 서류에 없는 아이,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파이낸셜뉴스
| 26.01.29
정부가 태어났지만 출생 등록이 되지 않은 아이와 부모들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취약계층 빚 더 덜어준다”…특별면책 대상 채무 5000만원까지 확대- 매경ECONOMY
매일경제
| 26.01.30
#복지 사각지대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취약계층이 성실하게 빚을 상환할 경우 남은 채무를 면제해 주는 ‘취약 채무자 특별면책’ 제도 대상이 확대된다.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115만개…베이비붐 세대 역량 활용 확대
조선일보
| 26.02.01
#돌봄 서비스 확대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2000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통장 압류돼도 250만원은 지킨다” 금융권, ‘생계비계좌’ 일제히 출시
헤럴드경제
| 26.02.02
금융권이 채무자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생계비계좌’를 일제히 출시했다. 
문화누리카드 270만명에 15만원씩 지원…오늘부터 주민센터·온라인서 발급 가능
경향신문
| 26.02.02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문체부는 2일부터 문화예술 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취약계층 270만명에게 발급한다고 밝혔다.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연합뉴스
| 26.02.03
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행해 온 초등학생 돌봄사업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옷을 갈아입고 한층 촘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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