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다의 숙박 객실 중개 누적 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현재 펜션부터 5성급 호텔까지 다양한 숙소를 65개가 넘는 국내외 숙박 판매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온다는 숙박 객실 중개를 넘어 SaaS 구독모델, 위탁운영 등 종합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2. 여기어때의 올해 상반기 거래액은 91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29% 증가했다. 이는 2018년 4분기부터 23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기록한 것이다. 해외숙소 부문의 거래액도 전년 동기 대비 200% 폭증했다.
3. 티메프 사태 확산 후 반얀트리, 롯데호텔 등 주요 호텔 홈페이지를 통한 문의·예약 비중이 평균 10%가량 증가했다. 티메프 미정산 사태로 인한 불안감으로 국내 OTA를 향한 여행객들의 불신이 커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