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놀자 1분기 매출 늘고, 영업이익 줄어
야놀자는 1분기에 매출 2,182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 149억 원 대비 67.3% 줄었다.
2. 짧은 여행 인기
전체 예약 중 2일 이하 일정이 약 90%를 차지하며 단기 숙박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트립비토즈 플랫폼의 최근 6개월 데이터를 보면, 강원은 2일 이하 투숙 비율이 97%로 가장 높았고, 부산 96%와 서울 93%가 뒤를 이었다.
3. 에어비앤비 CEO "AI가 못하는 것에 집중"
“많은 사람이 대부분 ‘미래에 AI가 무엇을 할까’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좀 다르게 생각하려고 해요. ‘AI가 못하는 게 무엇이 있을까’를 고민하죠.”
“AI가 여행지에서 마사지를 해주거나 식사를 준비해줄 수는 없을 겁니다. AI를 적용한 로봇과 같은 미래 기술이 적어도 5~10년 안에 나오긴 힘들 거예요. 그사이에 AI가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와 체험의 세계가 크게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