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온다 호스피탈리티 뉴스 브리핑
발행완료
키워드 보기
브리핑 수정
발행 취소
23년 11월 14일
최준호 | 23.11.14 (Tue)
1. 서울시는 디지털 정보기업 온다(ONDA)와 지난 10일 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티맵 숙소 예약을 시작으로 빈대안심 숙박시설을 본격 표출한다. 이달 안으로 자체 숙박예약플랫폼 온다셀렉트, 제휴업체 티맵, 더 케이(The-K) 교직원나라 등에 우선 빈대안심 숙박시설 표기를 시작한다. 이후 국내외 온라인여행사, 포털 등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2. 숙박세일 페스타를 명분으로 가격을 올려 받는 숙박업소들에 대한 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가지 요금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문체부는 숙박업소가 인상 경위를 소명하지 못하면 쿠폰 지원금을 정산하지 않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 인터뷰입니다. 신기능인 게스트 선호 숙소에 대해 설명했고, 올 하반기부터 북미 중심으로 모든 예약에 출입문 비밀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게 하는 ‘스마트 도어록 통합’을 도입할 예정이라 합니다.
저장한 뉴스 목록에서 브리핑을 만들 뉴스를 선택해주세요.
새로운 그룹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