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온다 늬우스] 사우디가 국가 차원에서 호스피탈리티 테크 인재 육성에 1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많은 아랍권 국가들이 석유 등 천연 자원 고갈 이후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아시아와 유럽 한 가운데 있다는 지정학정 특징을 살려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야놀자의 나스닥행 기사가 눈에 띄네요.
또 현재 미국에선 애플이 도입한 스톡옵션 대체 제도인 RSU가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스톡옵션이라면, RSU는 아예 주식을 직접 지급하는 겁니다. RSU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 '주식'을 제공합니다. 이때 주식은 통상 연 단위로 분할해 배분되거나, 수년 뒤 일괄 지급되기도 합니다.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주식의 전체 가치가 온전히 직원에게 가는 구조라서 선호도가 높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