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정위가 '플랫폼법'의 규제 범위로 [연매출이 GDP의 0.075% 이상이면서 이용자 수 750만명 이상] 또는 [연매출이 GDP의 0.025% 이상이면서 시장 점유율 75% 이상]을 검토 중입니다. (2022년 실질 GDP 기준 연매출 1조4700억원(이용자 수 750만명 이상)이거나 4920억원(시장점유율 75% 이상) 이상)
공정위는 유니콘이 포함되지 않게 규제를 마련할 것이라 밝혔지만, 토스·두나무·무신사·야놀자 등 상당수가 플랫폼 수수료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향후 몇 년 내에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 호텔업계가 여러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초장기, 초단기 패키지 판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4주 패키지, 휘닉스파크는 10시간/30시간 패키지, 한화호텔리조트는 6박, 9박, 14박, 29박 장기 숙박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3. 지난해 해외여행 증가로 위메프, 티몬의 여행 부문 거래액은 전년 대비 각각 90%, 50% 증가했습니다. 올해 티몬은 해외 단독 상품군을 확대하고, 위메프는 실시간 해외 호텔 숙박 서비스와 항공권 자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