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rbes 코리아 온다 인터뷰 - 온다 오현석 창업자이자 대표는 “온다의 미션은 숙박산업 데이터와 기술을 제공해 중소형 펜션·호텔에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온다는 기술과 데이터로, 지난 100년간 혁신이 일어나지 않은 글로벌 숙박산업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며 국경을 넘나드는 크로스보더 기업이 되고자 한다.
2. 지냄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와 K팝 팬을 위한 레지던스 호텔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냄이 공간 개발과 기획·운영 등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맡고 KMR은 음악과 콘텐츠를 지원해 새로운 문화 호텔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3. 2023년 국내 골프 수요는 첫 감소세를 보였다. 엔데믹 이후 국내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갔고, 인구 구조 측면에서도 베이비붐 세대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주요 고객층인 중장년 수요가 점차 감소할 것이라 전망했다. (야놀자리서치 보고서 스레드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