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맵이 음식점, 호텔, 관광지 등 목적지 주변 장소를 추천하는 맞춤형 장소 추천 '어디갈까'를 출시했다. 네이버 지도 '스마트플레이스'와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 국내 우량 호텔 매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텔 산업이 회복·호황기에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87%로, 다른 자산군인 데이터센터(81%), 오피스(64%), 리테일(19%)에 비해 높았다.
3. 세이버(Sabre)가 호텔 테크 사업 부문 매각에 나섰다. 최근 Hyatt와 CRS 계약을 맺었고, 175개국 42000개 숙박시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 티몬이 오는 10월 플랫폼 재오픈을 앞두고 빠른 정산 체계(배송 완료부터 최대 3일)부터 광고비 0원까지 내걸며 셀러 되찾기에 나서고 있다. 한편 미정산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중인 정부는 규율 대상, 정산기한, 판매대금 별도관리 비율 등과 관련해 각각 1안과 2안을 제시한 상황이다. 조만간 개정안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