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다의 박찬언 사업그룹 부대표는 7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AWS 인더스트리 위크 2024'에서 AWS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활용 전략과 AI 기반 비전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AWS와의 협업으로 AI 기반 RMS도 만들 것.
2. 중소 여행플랫폼 민다의 숙박업소 정보를 얻기 위해 100회 이상 허위 예약을 시도한 대형 여행플랫폼 마이리얼트립 직원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에대한 민사소송을 진행 중인데 마리트는 "현재 민사소송을 2년 째 진행하고 있지만 민다 측에서 어떤 손해가 있는지 아무런 주장 및 입증이 없다"도 맞서고 있다.
3. 당초 법무부 기대와 달리 K-ETA 도입으로 해당 국가의 불법 체류자가 감소했다는 의미있는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처음부터 불법 체류 의사가 있는 사람은 브로커를 통해 K-ETA를 통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선량한 외래 관광객만 힘들게 한다는 것이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2개국의 방한객은 월평균 1만 6985명, 연 단위로 환산하면 1년간 총 20만 3820명이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관광 수입 최소 1억 7000만 달러(약 1924억 원)이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