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월 국내 여행 수요 2배 증가
트립닷컴에 따르면 호텔 예약은 354% 급증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숙소 예약 기준 내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제주시와 부산시로 나타났다. 특히 춘천시는 10위권에 새롭게 진입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숙소 예약 선호 지역에서는 서울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부산이 제주시를 제치고 2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경주, 강릉, 고양, 여수, 수원 등 지방 도시도 순위권에 올라 외국인의 관심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였다.
2. 민주당 "4일제", 국힘 "4.5일제" 공약 대결
공약이 현실화돼 주 4~4.5일 근무제가 정착될 경우 여행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4일제로 생긴 하루의 추가 휴식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묻는 질문에 ‘평소 부족한 잠을 자거나 휴식 등 쉼에 할애할 것’이란 의견이 31.8%로 가장 많았고 ‘운동, 레저, 취미생활’(18.7%), ‘가족·육아·돌봄’(11.5%), ‘여행’(11.1%) 등이 뒤를 이었다.
1. 파르나스호텔, 26년 만에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
GS그룹 계열의 호스피탈리티 전문 기업인 파르나스호텔이 5월 22일 대규모 채용박람회인 ‘파르나스 커리어 페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박람회를 통해 파르나스호텔은 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개관을 앞두고 실시하는 대규모 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