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세계그룹이 알리바바와 손잡았다. 이에 이커머스를 넘어 유통업계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쿠팡과 국내 최대 포털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의 시장 장악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트리플이 통합 법인 '놀유니버스'로 새롭게 출범한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제2판교에 자리 잡았다.
3. 1여행사의 연대 책임 범위를 90%로 정한 한국소비자원의 조정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여행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티메프로부터 대금을 못 받은 여행사들이 미수금을 대손 처리하는 등 손해가 큰 상황에서 책임 부담이 과하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