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요가 본격적인 국내 진출 선언. 대만, 한국,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의 숙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간 이용자 유저만 250만. 체험형 숙소와 현지 로컬문화를 즐길 수 있는 비앤비 아파트형 숙소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2 여기어때가 지난 5월 19일에 오픈한 '홈앤빌라' 신규 호스트에 대해 6개월간 수수료 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존 모텔 업주들은 "모텔 광고비, 수수료 인상으로 이어지는 모텔 착취"라는 반응이네요.
3 세컨 하우스 투자 및 이용 플랫폼 피카소. 이용자는 매물 8분의 1 지분 구매 → 월 99달러 앱 사용료와 각종 세금 및 집 관리 비용 등을 지불 → 파카소 앱을 이용해 원하는 만큼 숙박 예약 → 파카소가 집 정리 및 수리 등 관리 수행함. 피카소는 앱 사용료 및 재판매 시 시세 차익으로 수익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