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500억원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으며 코스닥 입성에 도전했던 스타트업 ‘더맘마’가 불과 2년여 만에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한계기업이 됐다. 2021년에는 '호텔엔조이'를 운영하는 메이트아이를 인수했다. 500억원대에 육박했던 매출 규모는 10억원대로 쪼그라들었고 수년째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2. 마곡동 ‘롯데캐슬 르웨스트’ 수분양자들이 사업자를 상대로 분양계약 취소의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생활형숙박시설을 실거주가 가능한 준주택으로 불법 분양했다는 주장이다.
3.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1년간 한국 결제액이 3조를 넘어섰다. 또 다른 C커머스 쉬인과 틱톡샵도 한국 사업을 본격화할 태세다. 중국 4대 온라인 쇼핑 업체인 '알테쉬톡(알리·테무·쉬인·틱톡샵)'이 수년 안에 한국 유통 시장 패권을 장악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