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몬은 최근 셀러들에게 정산 지연 가능성을 공식화했다. 그간 티몬은 대금 지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으나 이를 뒤집은 것이다. 위메프 정산 지연 이슈가 티몬에도 발생하면서 '셀러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셀러가 동시다발적으로 빠져나갈 경우 거래액이 크게 감소해 정산금 지급이 지금보다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2. IB업계에 따르면 야놀자가 상장 시기를 내년 이후로 미룰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야놀자는 하나투어, 카카오VX 등 다양한 회사의 인수 후보로 꼽히고 있다.
3. 네이버가 그간 여행상품 탭을 통해 제공한 AI 기반 '맞춤형 호텔 추천 서비스'를 통합 검색 서비스로 확대했다. 통합 검색창에서 내 또래 호텔·예약많은 호텔 등을 추천받을 수 있다.
4. 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에 온다도 참가했습니다. 싱가포르 투자사 7개사, 관광 스타트업 63개사, 해외 관광청 및 투자청, 관광모태펀드 34개사 등 160여명이 참석.